[큰북 셋] 담마짝까 법문(초전법륜경 해설)
  글쓴이 : 마을지기     날짜 : 21-12-18 11:09     조회 : 381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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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마짝까 법문(초전법륜경 해설)
마하시 사야도 | 비구 일창 담마간다 옮김 | 우 소다나 사야도 감수 | 불방일 | 2019년 5월 8일 출간

■ 도서 설명

이 책은 「담마짝깝빠왓따나 숫따(초전법륜경)」을 미얀마의 고승 마하시 사야도께서 법문하신 내용을 번역한 책이다. 교학적인 내용에 치우친 지금까지의 법문집과 다르게 실제 수행과 접목시켜 상세하게 경을 설명했다는 점이 제일 특별하다. 중도실천이라는 팔정도를 직접 닦는 모습, 네 가지 진리를 수행을 통해 아는 모습, 오비구들이 깨달음을 얻는 과정 등 수행과 관련된 법문은 불교 수행, 특히 위빳사나 수행의 핵심을 제시하고 있다. 관련된 교학적 근거들도 탄탄하게 제시하고 있다. 요약하자면 교학의 북과 실천의 북을 조화롭게 울리는 ‘북book’이다. 미얀마어로 된 책을 한글로 번역했다.

 ■ 차례

약어 | 16
일러두기 | 18
마하시 사야도 일대기 | 19
마하시 사야도 『담마짝까 법문』 제8쇄 발간사 | 25
서문 | 28


제1장 1962년 음력 8월 그믐
법문을 시작하며 | 46
  경의 서문 | 48
  설한 시기 | 49
  세 가지 서문 | 51
출가하기까지 | 53
  보살과 세속의 영화 | 53
  저열한 구함 | 54
  거룩한 구함 | 54
  보살의 출가 | 58
스승을 찾다 | 59
  알라라에게 가다 | 59
    알라라 선인에게서 방법을 배우다 | 60
    매우 힘이 되고 만족할 만한 말 | 62
    자기가 먹지 못할 약을 다른 이에게 주어선 안 된다 | 62
    올바르게 숙고하는 모습 | 63
    높여줄 것은 높여주는 것이 스승의 의무 | 63
  우다까 수행자에게 가다 | 65
우루웰라 숲에서 고행하다 | 67
  세 가지 비유 | 68
  마음을 마음으로 제압하는 고행 | 69
  들숨날숨을 참아 숨 없는 선정에 들다 | 72
  음식을 먹지 않는 고행 | 73
  마라 천신이 유혹하며 말하다 | 74
붓다가 되다 | 78
  바르게 반조하는 지혜가 생겨나다 | 78
  어릴 때 초선정을 얻은 모습 | 79
  음식을 다시 수용하다 | 81
  오비구들 떠나다 | 82
  붓다가 되다 | 83
  고행이 자기학대에 포함된다는 사실 | 87
초전법륜을 설하시다 | 89
  법을 처음 설하기 위해 숙고하시다 | 89
    7일 일찍 죽어서 도과를 놓쳐버리다 | 91
    하루 일찍 죽어서 도과를 놓쳐버리다 | 92
  법을 처음 설하기 위해 가시다 | 94
    우빠까 나체외도와 만나다 | 94
    잘못에 집착하면 진리를 안 믿는다 | 99
  오비구가 있는 곳에 도착하다 | 100
  법을 듣도록 청하고 격려하다 | 101
  「담마짝까숫따」의 가르침 | 106
    출가자는 양극단을 의지해선 안 된다 | 106
    중도실천 | 110
 
제2장 1962년 음력 9월 상현의 8일
양극단 | 114
  성전과 의미 | 114
    출가자는 양극단을 의지해선 안 된다 | 114
    두 가지 극단부분 | 115
  감각욕망쾌락의 탐닉에 몰두하는 것 | 117
    감각욕망을 즐기는 것은 저열하다 | 118
    감각욕망을 즐기는 것은 통속적이다 | 119
    감각욕망을 즐기는 일은 범속하다 | 121
    감각욕망 몰두는 거룩한 성자들의 실천이 아니다 | 121
    감각욕망 몰두는 진정한 이익과 관련없다 | 122
    재가자는 감각욕망에 의지해도 되는가 | 124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 실천 | 126
    스스로를 힘들게 실천하는 모습 | 127
    자기학대 실천은 고통일 뿐이다 | 131
    자기학대 실천은 불이익과만 관련된다 | 131
    자기학대를 잘못 견지하는 모습 | 133
    행복함과 괴로움을 관찰하면 안 된다고까지 견해가 잘못된다 | 136
    어떤 재가 수행지도자의 견해 | 137
  중도실천의 이익 | 140
    양극단에서 떠나도록 실천하는 모습 | 145
    눈과 지혜를 생겨나게 하는 모습 | 146
    번뇌를 잠재우는 모습 | 155
    특별한 지혜로 아는 모습 | 159
    꿰뚫어서 아는 모습 | 161
    열반을 실현하는 모습 | 162
    성스러운 도 구성요소 여덟 가지 | 166

제3장 1962년 음력 9월 보름
  팔정도 상설 | 172
  바른 말 도 구성요소 | 173
  바른 행위 도 구성요소 | 176
  바른 생계 도 구성요소 | 177
  바른 노력 도 구성요소 | 180
  바른 새김 도 구성요소 | 185
    팔정도를 자세하게 설하셨는가 | 188
    위빳사나 새김을 생겨나게 하려면 | 190
    위빳사나 찰나삼매 | 191
    현재법을 관찰해야 진짜 통찰지가 생겨난다 | 193
    새김확립이 포함되지 않으면 통찰지가 생겨나지 않는다 | 194
  바른 삼매 도 구성요소 | 196
    성전과 의미 | 196
    선정을 얻지 못하면 위빳사나 관찰을 해선 안 된다는 주장 | 197
    세 종류의 삼매 | 199
  바른 견해 도 구성요소 | 201
    성전과 의미 | 201
    업 자산 정견 | 203
    닦아야 할 삼단 도 요소 | 207
  바른 생각 도 구성요소 | 219

제4장 1962년 음력 9월 하현의 8일
사성제 | 224
  괴로움의 진리 | 224
    성전 검증 | 224
    성스러운 진리 네 가지 | 230
    괴로움의 진리 | 231
    괴로움의 진리 법체 | 232
    (1) 태어남이라는 괴로움 | 232
    (2) 늙음이라는 괴로움 | 241
    (3) 죽음이라는 괴로움 | 242
    (4) 슬픔이라는 괴로움 | 243
    (5) 비탄이라는 괴로움 | 244
    (6) 고통이라는 괴로움 | 245
    (7) 근심이라는 괴로움 | 246
    (8) 절망이라는 괴로움 | 246
    (9) 싫어하는 것과 함께함이라는 괴로움 | 247
    (10) 좋아하는 것과 헤어짐이라는 괴로움 | 248
    (11)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함이라는 괴로움 | 249
    (12) 다섯 취착무더기라는 괴로움 | 250

제5장 1962년 음력 9월 그믐
  생겨남의 진리 | 274
    생겨남의 진리 개요 | 274
    갈애의 성품 | 277
    갈애의 종류 | 323

제6장 1962년 음력 10월 보름
  소멸의 진리 | 336
  도의 진리 | 345
    바른 견해 | 347
    들어서 아는 지혜도 필요하다 | 354
    도 구성요소를 닦는 모습 | 358
    지혜라는 바른 견해가 생겨나는 모습 | 360
    관찰할 때마다 팔정도가 포함되는 모습 | 365
    위빳사나 지혜로 네 가지 진리를 아는 모습 | 372
    성스러운 도의 지혜로 네 가지 진리를 동시에 알고 보는 모습 | 374
    위빳사나도 소멸에 이르게 하는 도에 포함된다 | 376

제7장 1963년 음력 2월 보름
3전 12행상 | 380
  괴로움의 진리 | 380
    괴로움의 진리에 대한 진리 지혜 | 380
    괴로움의 진리에 대한 역할 지혜 | 390
    괴로움의 진리에 대한 완수 지혜 | 394
  생겨남의 진리 | 399
    생겨남의 진리에 대한 진리 지혜 | 399
    생겨남의 진리에 대한 역할 지혜 | 404
    생겨남의 진리에 대한 완수 지혜 | 409
  소멸의 진리 | 412
    소멸의 진리에 대한 진리 지혜 | 412
    소멸의 진리에 대한 역할 지혜 | 413
    소멸의 진리에 대한 완수 지혜 | 415
  도의 진리 | 416
    도의 진리에 대한 진리 지혜 | 416
    도의 진리에 대한 역할 지혜 | 419
    도의 진리에 대한 완수 지혜 | 423
  성스러운 도의 순간에 네 가지 진리를 동시에 아는 모습 | 426

제8장 1963년 음력 3월 보름
붓다의 지위를 선언하시다 | 430
  붓다의 지위를 선언하지 않으셨던 모습 | 430
  붓다의 지위를 선언하시는 모습 | 434
  끝맺는 말씀 | 436
숙고할 점 | 439
  실천 방법을 직접 설하신 것이 없다 | 439
  법문을 듣는 대중들이 특별한 법을 얻는 모습 | 440
  결집 기록 | 444
꼰단냐 장로에게 법안이 생겨나다 | 445
  성전과 의미 | 445
  법문을 들으면서 꼰단냐 존자가 특별한 법을 얻는 모습 | 446
  도의 순간에 때나 더러움이 사라지는 모습 | 448
  위빳사나로 가능한 제거해야 도의 지혜가 번뇌의 뿌리까지 제거한다 | 449
  위빳사나 지혜에서 도의 지혜가 생겨난다 | 450
  도의 대상인 열반은 모든 물질·정신이 소멸한 성품 | 453
  설한 법을 이해하는 것만으로 도의 지혜가 생겨나는 것 아닌가 | 455
천신과 범천들이 찬탄하는 모습 | 456
  “그 순간에”라는 구절에 대해 | 459
대지의 진동과 광채가 나타나다 | 460
부처님께서 감흥어를 읊으시다 | 461
안냐시꼰단냐가 비구가 되길 청하는 모습 | 462
  성전과 대역 | 462
  전통을 버리기는 쉽지 않다 | 463
  “법을 보게 되어”라는 등의 덕목을 갖추는 모습 | 464
  찟따 장자와 나따뿟따 | 468
  매우 존경할 만하다 | 469
에히 빅쿠로 비구가 되는 모습 | 471
초전법륜, 그 후 | 472
  초전법륜을 듣고 특별한 법을 얻은 이들 | 472
  노력하고 나서야 특별한 법을 얻게 된 모습 | 473
  교법의 시작부터 체계적으로 노력하고 보호하는 모습 | 474
  듣는 것만으로는 되지 않고 수행해야 한다 | 482
  왑빠 존자 등이 노력하는 모습 | 483
  부처님을 포함 아라한 여섯 분이 출현하시다 | 485


부 록
「담마짝까숫따」 빠알리어와 해석 | 488
삼장의 구성 | 508
상윳따 니까야의 구성 | 510
칠청정과 위빳사나 지혜단계 | 512
빠알리어의 발음과 표기 | 514


역자후기 | 518
참고문헌 | 521
찾아보기 | 524

*이미지 출처: 인터넷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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