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북 다섯] 마하시 사야도의 아낫딸락카나숫따 법문(무아특성경 해설)
  글쓴이 : 마을지기     날짜 : 21-12-18 11:28     조회 : 379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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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낫딸락카나숫따 법문

마하시 사야도 | 비구 일창 담마간다 옮김 | 우 소다나 사야도 감수 | 불방일 | 2021년 9월 17일 출간



■ 도서 설명

​이렇게 직접 위빳사나 지혜로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대로 받아들이기를 거부할 정도로 ‘자아’라는 집착은 끈질깁니다. 위빳사나 수행을 하지 않는 범부의 자아집착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렇게 질긴 자아집착을 끊어내도록 부처님께서 「아낫딸락카나숫따」를 설하셨습니다. 그리고 마하시 사야도께서 위빳사나 관찰방법과 무아가 드러나는 모습, 열반에 도달하는 모습까지 포함해서 다시 설법하셨습니다. 덧붙여 한국마하시선원의 우 소다나 사야도께서 2019년 호두마을 집중수행 기간에 내용을 보충해서 법문하셨습니다.

​마치 부처님이라는 훌륭한 요리사가 만든 「아낫딸락카나숫따」라는 음식을 마하시 사야도라는 아버지가 따뜻하게 덥히고, 소화가 잘되게 자르고, 어울리는 다른 반찬을 곁들여 주고, 우 소다나 사야도라는 어머니가 그 음식의 좋은 점, 주의할 점, 씹는 법, 삼키는 법 등을 설명해 주면서 청법자라는 자식에게 먹여주는 일과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무아라는 맛있는 음식이 청법자의 입속으로 들어왔습니다. 이제 남은 일은 청법자 여러분들이 위빳사나 관찰로 직접 씹고 삼켜서 그 맛을 누리는 것뿐입니다. 처음 이 법문을 접할 때는 법에 관한 내용이 많고 일화가 적어 그 맛이 조금 ‘텁텁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법문을 바탕으로 위빳사나 수행을 계속 하다 보면 진실로 맛있는 ‘법의 맛’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472~473쪽 역자 후기 중



■ 차례

​약어 | 16

일러두기 | 18

마하시 사야도 일대기 | 19

마하시 사야도의 『아낫딸락카나숫따 법문』 제6쇄 발간사 | 25

웩렉 마소예인 사야도 우 띳사의 서문 | 27


제1강

서문 | 44

경의 서문 | 45

설하신 시기 | 46

다섯 무더기는 무아다 | 49

물질은 무아다 | 49

자아라고 생각할 만한 물질 | 50

물질이 자아라면 | 52

물질이 괴롭히는 모습 | 53

ābādhāya의 의미 고찰 | 55

물질은 바라는 대로 되지 않는다 | 57

물질이 무아인 직접적인 이유 | 58

영혼자아와 절대자아 | 61

바까 대범천을 제도하시다 | 62

창조론의 시작 | 65

물질을 자아라고 집착하는 모습 | 66

자아집착 모습을 모르면 무아를 아는 모습도 확실치 않다 | 68

자아집착 네 가지 | 69

수다원에게 자아집착은 없어도 자만집착은 아직 있다 | 70

위빳사나 관찰을 하면서 무아 거듭관찰이 생겨나는 모습 | 73

제1강 역자 보충설명 | 79


제2강

느낌은 무아다 | 84

아비담마와 경전의 비교 | 86

느낌을 자아로 집착하는 모습 | 88

느낌이 자아라면 | 90

느낌이 무아인 직접적인 이유 | 92

느낌이 괴롭히는 모습 | 94

느낌은 바라는 대로 되지 않는다 | 96

사리뿟따 존자가 법을 얻는 모습과 수행하는 모습 | 102

디가나카숫따 | 108

느낌을 관찰해 염오한다 | 118

염오해서 도와 과의 지혜가 생겨난다 | 120

바른 말을 하는 이는 논쟁하는 것에 해당하지 않는다 | 121

사리뿟따 존자가 아라한이 되는 모습 | 122

제자의 모임이 열리다 | 123

제2강 역자 보충설명 | 126


제3강

인식은 무아다 | 130

인식이 자아라면 | 131

인식이 무아인 직접적인 이유 | 132

형성들은 무아다 | 140

부처님의 말씀과 정반대의 가르침 | 142

여기서의 형성 | 144

형성들이 자아라면 | 147

형성들이 괴롭히는 모습 | 149

형성들은 바라는 대로 되지 않는다 | 150

형성들이 무아인 직접적인 이유 | 151

관찰하면서 무아가 드러나는 모습 | 157

제3강 역자 보충설명 | 162


제4강

의식은 무아다 | 168

의식이 자아라면 | 169

의식이 무아인 직접적인 이유 | 171

의식이 괴롭히는 모습 | 172

의식은 바라는 대로 되지 않는다 | 174

조건이 있어야 결과가 생겨난다 | 176

사띠 비구 일화 | 179

바른 가르침의 요약 | 183

각각의 조건 때문에 각각의 의식이 생겨난다 | 188

땔감이 탈 때마다 새로운 불이 타오르듯 | 189

페나삔두빠마숫따 | 192

물질은 물거품과 같다 | 193

느낌은 물방울과 같다 | 197

인식은 신기루와 같다 | 200

형성은 파초와 같다 | 202

의식은 마술과 같다 | 206

보아서 아는 마음이 마술을 보이는 것처럼 알게 하는 모습 | 209

즉시 관찰할 수 있다면 단지 보는 것 등에만 멈춘다 | 212

제4강 역자 보충설명 | 216


제5강

무아특성 | 220

무아특성은 알기 어렵다 | 221

무상을 통해 무아를 설명하시다 | 223

괴로움을 통해 무아를 설명하시다 | 227

무상과 괴로움 두 가지를 통해 무아를 설명하시다 | 227

삿짜까 유행자가 논쟁을 제기하는 모습 | 228

다섯 무더기에서 벗어난 것이라고 주장하는 자아교리도 제거한다 | 242

항상한가 무상한가 등으로 문답하다 | 244

문답으로 물질에 대해 세 가지 특성 모두를 보이시다 | 244

왜 무상이라고 하는가 | 247

무상특성 89 | 252

무상 거듭관찰의 지혜 | 253

괴로움 두 가지 | 254

괴로움특성 | 256

괴로움 거듭관찰의 지혜 | 257

나의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갈애로 집착하는 것 | 259

나라고 생각하는 것은 자만으로 집착하는 것 | 260

나의 자아라고 생각하는 것은 사견으로 집착하는 것 | 261

제5강 역자 보충설명 | 266


제6강

문답으로 느낌에 대해 세 가지 특성 모두를 보이시다 | 274

세 가지 느낌을 사실대로 보는 모습 | 284

문답으로 인식에 대해 세 가지 특성 모두를 보이시다 | 287

문답으로 형성들에 대해 세 가지 특성 모두를 보이시다 | 291

문답으로 의식에 대해 세 가지 특성 모두를 보이시다 | 300

11가지로 분석해 무아 등으로 관찰하도록 설하시다 | 311

물질을 관찰하는 모습 | 311

제자들의 관찰 대상법 | 313

생겨나고 있는 것만을 시작으로 관찰해야 한다 | 314

‘나의 것이 아니다’와 무아라고 관찰하는 모습의 관계 | 316

수다원에게 무아라고 관찰하도록 지도하신 이유 | 318

물질을 세 시기로 관찰하는 모습 | 322

물질을 내부와 외부로 관찰하는 모습 | 326

물질을 거칠고 미세한 것으로 관찰하는 모습 | 327

물질을 저열하고 수승한 것으로 관찰하는 모습 | 328

물질을 멀고 가까운 것으로 관찰하는 모습 | 329

제6강 역자 보충설명 | 333


제7강

느낌을 관찰하는 모습 | 336

느낌을 세 시기로 관찰하는 모습 | 338

느낌을 내부와 외부로 관찰하는 모습 | 342

느낌을 거칠고 미세한 것으로 관찰하는 모습 | 344

느낌을 저열하고 수승한 것으로 관찰하는 모습 | 345

느낌을 멀고 가까운 것으로 관찰하는 모습 | 346

인식을 관찰하는 모습 | 347

인식을 세 시기로 관찰하는 모습 | 349

인식을 내부와 외부로 관찰하는 모습 | 352

인식을 거칠고 미세한 것으로 관찰하는 모습 | 353

인식을 저열하고 수승한 것으로 관찰하는 모습 | 353

인식을 멀고 가까운 것으로 관찰하는 모습 | 354

형성들을 관찰하는 모습 | 355

형성들을 세 시기로 관찰하는 모습 | 358

형성들을 내부와 외부로 관찰하는 모습 | 361

형성들을 거칠고 미세한 것으로 관찰하는 모습 | 362

형성들을 저열하고 수승한 것으로 관찰하는 모습 | 362

형성들을 멀고 가까운 것으로 관찰하는 모습 | 364

의식을 관찰하는 모습 | 365

계속된 생에서 마음이 생겨나는 모습 | 368

업 윤전과 과보 윤전을 통해 연기를 안다 | 370

의식을 세 시기로 관찰하는 모습 | 371

의식을 내부와 외부로 관찰하는 모습 | 375

의식을 거칠고 미세한 것으로 관찰하는 모습 | 376

마음 거듭관찰에 따라 알고 보는 모습 | 377

의식을 저열하고 수승한 것으로 관찰하는 모습 | 381

의식을 멀고 가까운 것으로 관찰하는 모습 | 382

제7강 역자 보충설명 | 385


제8강

염오의 지혜 등이 생겨나는 모습 | 389

위빳사나 지혜가 향상되는 모습 | 389

무상을 보면 염오의 지혜가 생겨난다 | 396

괴로움을 보면 염오의 지혜가 생겨난다 | 397

무아를 보면 염오의 지혜가 생겨난다 | 400

염오의 지혜 법체 | 404

열반을 바라는 데 진짜와 가짜 | 405

열반이 행복한 모습 | 405

열반을 내다보는 지혜 | 406

형성평온의 지혜 덕목_평온 관찰 덕목 세 가지 | 407

형성평온의 지혜 덕목_특별한 덕목 세 가지 | 413

출현인도 위빳사나가 생기는 모습 | 416

열반을 실현하는 모습 | 419

성스러운 도와 과의 지혜가 생겨나는 모습 | 421

아라한에게 반조의 지혜가 생겨나는 모습 | 423

법문을 끝내는 부처님의 말씀 | 426

결집 | 428

결집 기록 | 428

거룩한 아라한 여섯 분에게 예경하는 모습 | 431

결어와 서원 | 431

제8강 역자 보충설명 | 433



부 록

『아낫딸락카나숫따』 빠알리어와 해석 | 440

칠청정과 위빳사나 지혜들 | 454

마음부수 52가지 | 456

인식과정 | 460

물질 28가지 | 462

빠알리어의 발음과 표기 | 464

빠알리어에 대해 | 470



역자후기 | 472

참고문헌 | 475

찾아보기 | 478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20956801
[출처] [큰북 다섯] 마하시 사야도의 아낫딸락카나숫따 법문(무아특성경 해설) (한국마하시선원) | 작성자 한국마하시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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