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아특성경 참고자료 2시법문<6>
  글쓴이 : 마을지기     날짜 : 19-08-26 13:01     조회 :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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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마을

우 소다나 사야도 집중수행 법문

참고자료

 

무아경 6

강의 47 (19.08.26)

수다원의 덕목

Idhānanda, ariyāsavako (1)Buddhe aveccapasādena samannāgato hoti, (2)Dhamme aveccapasādena samannāgato hoti, (3)Saṅghe aveccapasādena samannāgato hoti, (4)ariyakantehi sīlehi samannāgato hoti. ayaṁ kho so, ānanda, dhammādāso dhammapariyāyo, yena samannāgato ariyasāvako akaṅkhamāno attano attānaṁ byākreyya, “khīṇanirayomhi khīṇatiracchānayoni khīṇapettivisayo khīṇāpāyaduggativinipāto, sotāpannohosmi avinipātadhammo niyato sambodhiparāyaṇoti.(D.ii.79)

“아난다여, 이 여래의 교단에서 나의 성제자인 수다원들은 (1)붓다에 대해 흔들림 없는 신심을 갖추고 있다. (2)붓다의 가르침에 대해 흔들림 없는 신심을 갖추고 있다. (3)승가에 대해 흔들림 없는 신심을 갖추고 있다. (4)아리야 성인들이 마음에 들어 하는 5가지 계를 구족하고 있다. 아나다여, 자신을 수다원인지 아닌지, 거울을 보듯이, 거울을 보고 살펴보듯이, 살펴볼 수 있는 그런 법들이라 하는 것에는 이정도 뿐이다. 그러한 법들을 구족한 아리야-성인인, 나의 제자들-수다원들은 말할 수 있다.-각자 스스로 자신에 대해 말할 수 있다. 어떻게 말할 수 있는가 하면, “나는 지옥에 떨어지지 않는다. 축생에 태어나는 것도 다했다. 아귀로 태어나는 것도 다했다. 사악처에 다시 타락하여 공덕이 무너져 떨어지는 것이 다했다. 나는 수다원이다. 다시 타락하여 공덕이 무너져 [악처에] 떨어지는 성품이란 없다. 법의 결정에 의해 확실하다. (즉) 뒤로 물러서지 않고 위의 세 가지 도에 도달하는 것, 도를 얻는 것이 확실하다. 위의 도와 과 쪽으로 기울러져 있게 된다. 이렇게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

붓다덕목 알고봐 굳건히믿어/ 담마덕목 알고봐 굳건히믿어

승가덕목 알고봐 굳건히믿어/ 성자칭송 오계를 완전히구족

성수다원 법거울 네가지구족/ 자기지혜 스스로 결정가능해

 

Aṭṭhānametaṁ, bhikkhave, anavakāso yaṁ diṭṭhisampanno puggalo aññaṁ sattāraṁ uddisseyya netaṁ ṭhānaṁ vijjati.(M.iii.109)

수다원은 부처님이 아닌 다른 이를 ‘의지하는 스승’이라고 표현하는 일이 없다.

 

Sace me aṅgamaṅgāni, kāmaṁ chejjāsi brāhmaṇa,

nevāhaṁ viramissāni, buddhaseṭṭhassa sāsanā.

“바라문이여, 당신의 날카로운 칼로 나의 팔, 다리 등 몸의 어느 부분을 원하는 대로 자르고 싶은 대로 자르세요. 그래도 내가 부처님의 가르침에서 벗어나고, 거부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Kiṁsu chetvā sukhaṁ seti, kiṁsu chetvā na socati;

Kisassa ekadhammassa, vadhaṁ rocesi gotama.(S.i.162)

어떤 한 법 제거해야 행복하게 머물고,

어떤 한 법 제거해야 슬퍼하지 않습니까?

고따마여, 그대는 어떠한 한 법, 죽이는 것을 실로 좋아합니까?

 

Kodhaṁ chetvā sukhaṁ seti, kodhaṁ chetvā na socati;

Kodhāssa visamūlassā, madhuraggassa brahmaṇa;

vadhaṁ ariyā pasaṁsanti, taṁ hi chetvā na socati

화를 제거해야 행복하게 머물고, 화를 제거해야 슬퍼하지 않는다네

화의 뿌리에는 독이 발려 있고, 꼭대기엔 꿀이 발려 있다네

이런 화를 죽이는 것 성자들은 칭송하니,

이것을 제거하면 슬퍼하지 않는다네

 

Diṭṭhivicikicchā sīlabbataparāmāsa issāmacchariyabhedassa pañcavidhāssa saṁyojanassā sotāpattimaggena āyataṁ anuppādo hoti.(D.ii.375)

사견-의심-행실의례집착-질투-인색이라는 다섯 가지 족쇄가 수다원 도의 지혜에 의해 다음에 다시 일어나는 일이 없게 된다.

 

Sahāvassa dassana sampadāya, tayassu dhammā jahitā bhavanti;

sakkyāyadiṭṭhi vicikicchitañca, sīlabbataṁ vāpi yadatthi kiñci.

catūhapāyehi ca vippamutto, chaccābhiṭṭhānāni abhabba kātuṁ.

idampi saṅge ratanaṁ paṇītaṁ, etena saccena suvatthi hotu.(Sn.314)

 

봄을 구족함과 동시에 그 수다원에게

존재더미사견과 의심, 행실의례집착이라는

세 가지 법은 완전히 사라지고 일부만 남는다네

(질투와 인색도 없어진다네)

그리고 그는 사악처에서도 완전히 벗어났으며

여섯 가지 매우 심한 허물도 행하지 않는다네

이 승가라는 보배는 참으로 수승하나니

이러한 진실의 서언으로 모든 중생들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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